국내 유통·판촉 담당 김무용 팜한농 대표(왼쪽)와 트레이시 우 FMC 동북아시아 대표가 9일 서울 영등포구 팜한농 본사에서 ‘농업 솔루션 협력을 위한 플랜트 헬스 사업 협약’을 체
을 기업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농진원은 12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에서 시제품 제작 지원에 참여한 기업 31곳으로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행사에선 사업비 집행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아울러 농진원은 식품분야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기술거래를 활성화하
10종의 유통과 판촉을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연구개발(R&D)분야 협력도 확대한다. FMC의 기술력에다 팜한농의 바이오제품 개발 역량과 제형화 기술을 결합해 환경 친화적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김무용 팜한농 대표는 “협약으로 플랜트 헬스 제품 구색을 한층 체계화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작물과 재배환경에 대응